호주 메디케어, 영주권 신청서를 낸 날부터다
호주 메디케어는 누가 쓸 수 있는지가 비자로 갈린다. 여기 산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고, 관광이나 워홀로 왔다고 무조건 안 되는 것도 아니다. 경계가 어디에 있는지가 문제다.아래는 호주 외교통상부와 국세청, 서비스오스트레일리아가 안내하는 규정을 근거로 삼았다.호주 워홀 세금 글에서 워홀러는 그 계산의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만 적고 지나갔는데, 왜 아닌지가 여기에 있다.한국은 그 열한 나라에 없다호주는 열한 나라와 상호 건강보험 협정을 맺고 있다. 벨기에, 핀란드, 이탈리아, 몰타, 네덜란드, 뉴질랜드, 노르웨이, 아일랜드, 슬로베니아, 스웨덴, 영국이다. 이 나라 여권으로 들어오면 머무는 동안에도 공공 의료를 일정 범위까지 쓸 수 있다.한국은 여기에 없다. 한국 여권만 들고 관광이나 워홀로 들어와 있는 동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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